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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국가대표브랜드대상>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빈곤 대물림 막는 맞춤형 복지

  • 글쓴이 : 김수정 
  • 조회 : 2077
  • 등록일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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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0~12세)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 성인기에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잠재적인 능력을 키워준다.

드림스타트는 보건복지부가 총괄·지원하고 각 시도가 중간 협력하며 각 시군구에서 직접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각 시·군·구 드림스타트는 가정방문을 통해서 대상아동과 그 가족의 문제 및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여 개별 아동의 특성과 환경에 맞추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아동 개별의 특성과 환경에 맞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지원 등이 이뤄지는 게 특징이다.

드림스타트는 2017년 현재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국비 지원예산도 50억원 규모로 출발해 실시 지역 확대에 따라 증가를 거듭하며 2017년 현재 668억원으로 늘었다. 드림스타트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하자 지원 혜택을 받는 아동이 증가했다. 2007년 3769명에 불과하던 지원 아동은 2016년 말 기준 13만4853명으로 집계돼 지난 10년간 35배 성장한 쾌거를 이뤘다.

제임스 헤크먼 미국 시카고대 교수는 유아 단계가 인적자원의 투자수익률이 가장 높은 단계라고 하면서, 저소득층 대학생 등록금 지원이 1(투자)대1(효과)의 정책효과를 낸다면, 초·중등 단계 빈곤층 지원은 그 3배, 유아 단계에서는 그 8배의 정책 효과를 낸다고 했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드림스타트 서비스를 지원받는 아동 수를 더 늘리고, 서비스 종사자 수 역시 적정 수준까지 확대함은 물론 고용 안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방영덕 디지털뉴스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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